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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학생들과 뜻깊은 곳에 봉사활동을 다녀 왔습니다.열정을 가지고 음식을 준비해주는 손길에.. 각자의 맞은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는 마음에학원에서 보던 모습 보다 더욱더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찾아서 생각하고, 어렵고 힘든 일도 미루지 않고 스스로 하는 모습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올 크리스마스도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Merry Christmas ~♥Happy cooking 이영자요리학원